2019년 예측과 검증 ① 윤석열·조국의 사법 위기 공개 기록: 2019년 7월 17일 · 제70회「윤석열·조국 미래 예언」 당시 상황: 윤석열은 검찰총장 취임을 앞두고 있었고, 조국은 청와대 민정수석으로서 차기 법무부 장관 후보로 거론됐다.두 사람 모두 문재인 정부의 검찰 개혁을 이끌 핵심 인물로 큰 기대를 받던 시기였다. 점성학 예측: 조국과 윤석열 두 사람의 차트를 함께 분석했다. 조국은 목성과 알골(Algol)의 영향으로 사법개혁 과정에서 자신이 먼저 타격을 받을 수 있다고 보았다. 윤석열은 법과 수사를 앞세운 행보가 훗날 정치적 역작용을 일으켜 자신이 피고인으로 법정에 설 가능성을 제시했다. 이후 전개: 조국은 2019년 법무부 장관직에서 사퇴하고 서울대 교수직에서 직위 해제된 뒤, 2024년 12월 대법원에서 징역 2년이 확정됐다. 윤석열은 재임 중 선포한 12·3 비상계엄으로 탄핵·파면됐으며,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2026년 2월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고 항소심이 진행 중이다. ② 우한 집단폐렴 발생 4개월 전 전염병 경고 공개 기록: 2019년 9월 6일 · 제74회「2019년 9월~2020년 3월 대한민국 정치·사회 예측」 당시 상황: 중국 우한의 원인 불명 폐렴 집단 발생이 세계보건기구((WHO)에 보고되기 약 4개월 전으로, 코로나19의 존재가 알려지지 않았던 시기였다. 점성학 예측: 토성(Saturn)과 파시에스(Facies)의 결합, 시민을 상징하는 달(Moon)과의 충돌을 감기·호흡기 증상의 악화와 유행성 질환 확산의 신호로 해석했다. 폐 질환과 노약자·기저질환자의 위험, 극장·박물관·병원 등 공공장소에서의 집단감염 가능성도 함께 언급했다. 이후 전개: 2019년 12월 31일 우한의 원인 불명 폐렴 집단 발생이 세계보건기구에 처음 보고됐다. 2020년 1월 20일 국내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고, 2월부터 병원과 종교시설 등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집단감염이 확산했다. 그리고 3월 11일 코로나19를 세계적 대유행으로 규정했다. ③ 영국 브렉시트와 EU·독일의 위기 공개 기록: 2019년 12월 21일 · 제87회「대한민국, 세계의 중심이 되다 - 물병자리 시대의 변화」 당시 상황: 영국은 영상 공개 하루 전인 12월 20일 브렉시트 합의 법안을 찬성 358표, 반대 234표로 가결했다.유럽연합 탈퇴가 사실상 확정된 가운데, 브렉시트 이후 영국과 유럽의 정치·경제적 미래를 둘러싼 전망이 엇갈리던 시기였다. 점성학 예측: 유럽연합 설립 차트를 분석해 2020년 상반기 브렉시트가 공식화된 뒤 유럽 내부의 균열이 커질 것으로 보았다.유럽연합을 이끌던 독일 역시 통제력과 성장 동력을 잃고 장기적인 쇠퇴 국면에 들어갈 가능성을 제시했다. 이후 전개: 영국은 2020년 1월 31일 유럽연합을 공식 탈퇴했다. 유럽연합이 해체되지는 않았지만,이민·재정·법치·에너지·안보 정책을 둘러싼 회원국 간 갈등은 이어졌다.독일은 에너지 위기와 제조업 부진, 고령화와 투자 부족이 겹치며 2023년과 2024년 2년 연속 역성장했고,2025년에도 0.2% 성장에 그치며 장기적인 성장 부담이 현실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