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예측과 검증 ① K-바이오 주가 조정과 테마주의 한계 공개 기록: 2021년 1월 24일 · 제134회「대한민국 상반기 국가운 - 경제 분야」 당시 상황: 코로나19 대응 과정에서 풀린 유동성으로 코스피가 처음 3,000선을 넘어서는 등 증시 낙관론이 강했다.특히 K-바이오 열풍 속에서 실적과 임상 성과보다 치료제·백신 개발 기대가 앞선 제약·바이오 종목으로 자금이 몰렸다. 점성학 예측: 국가 차트에서 항성 스카트(Skat)와 수성의 영향을 근거로 기술력과 실적이 부족한 테마성 바이오 기업의 숨겨진 문제가 드러날 수 있다고 보았다. 회사명이나 제품명에 ㅁ·ㅂ·ㅍ이 강조된 치매·우울증 관련 기업을 언급하며 주가 거품이 무너질 가능성을 제시했다. 이후 전개: 2021년 임상 부진과 개발 지연, 법적 분쟁으로 바이오 투자심리가 위축됐다. KRX 헬스케어 지수는 2020년 말보다 32.6% 하락했고, 박셀바이오와 신풍제약은 고점 대비 각각 84%, 75% 떨어지며 테마주의 한계가 드러났다. ② 저금리 시대의 종료와 통화 긴축 공개 기록: 2021년 2월 13일 · 137회「2021년 미국 국가운—정치·외교·경제 분야」 당시 상황: 코로나19 충격에 대응해 세계 중앙은행은 금리 인하와 대규모 자산 매입에 나섰다. 연준도 2023년까지 제로금리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하면서 저금리와 풍부한 유동성이 장기간 이어질 것이라는 인식이 강했다. 점성학 예측: 미국 국가 차트에서 금융을 상징하는 2 하우스와 항성 알데바란(Aldebaran)의 연결, 해왕성의 부정적 영향을 분석했다. 저금리 시대가 마무리되고 금리 인상과 유동성 회수로 세계적 통화 긴축이 본격화할 것으로 예측했다. 이후 전개: 미국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2022년 6월 9.1%로 40여 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연준은 기준금리를 연말까지 4.25~4.50%로 올리고 자산 축소에 나섰으며, 주식과 채권 시장도 크게 조정됐다. ③ 미얀마 저항 세력의 부상 공개 기록: 2021년 2월 20일 · 제138회「미얀마 군부 쿠데타 사태」 당시 상황: 2021년 2월 1일 군부 쿠데타 직후 아웅산 수치 국가 고문을 비롯한 정부 지도자들이 구금되고 민주화 시위가 강경 진압되던 시기였다. 반군부 세력은 통합 정부나 무장 조직을 구성 못 해 군부에 맞설 실질적인 힘이 부족했다. 점성학 예측: 미얀마 국가 차트에 진입하는 태양과 항성 아크투루스(Arcturus)의 긍정적인 결합을 분석했다.시기는 2024년 이후이며 새 저항 세력이 힘을 얻으면서 군부의 지배력을 흔들리고, 새로운 가능성을 열 수 있다고 예측했다. 이후 전개: 2021년 국민통합정부와 시민 방위군이 출범했다. 2023년 10월 27일 소수민족 무장단체가 시작한 ‘1027 작전’은 이듬해 전국으로 확산했고, 저항 세력은 도시와 군사 거점을 점령하며 군부에 쿠데타 이후 최대 타격을 입혔다. 그러나 2025년 3월 대지진 이후 군부가 국제 원조 유입을 계기로 공세를 이어가면서 내전은 장기화하고 있다. ④ 이준석의 대표직 상실과 보수 정치권 분화 공개 기록: 2021년 6월 11일 · 제152회「점성학 인물 시리즈 -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 당시 상황: 이준석은 헌정사상 최초의 30대 제1야당 대표로 선출됐다. 정치권에서는 ‘이준석 돌풍’이 보수 정당의 세대교체를이끌고, 이듬해 대통령 선거에도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는 기대가 높았던 시기였다. 점성학 예측: 이준석의 출생 차트에서 알골(Algol)과 루시다 란시스(Lucida Lancis)의 긴장 관계를 분석해 권력 확대 과정의 오만과 내부 충돌을 경고했다. 토성의 영향이 커지는 2022년 중반 이후 명예와 지위가 흔들리고, 대표직 상실이나 보수 정당의 분열로 이어질 가능성을 제시했다. 이후 전개: 이준석은 2022년 7월 당원권 정지 6개월 징계를 받았고, 8월 비대위 출범으로 대표직을 잃었다. 10월 추가 징계를 받은 후 2023년 12월 국민의힘을 탈당하고, 이듬해 개혁신당을 창당하며 보수 정치권의 분화를 이끌었다. ⑤ 일론 머스크의 주가 조정과 반등 공개 기록: 2021년 9월 16일 · 163회「2024년 이후 최고의 시기가 찾아온다」 당시 상황: 테슬라 주가가 가파른 상승세를 이어가며, 일론 머스크는 전기차와 우주산업을 이끄는 혁신가로 주목받았다.글로벌 투자자들의 기대와 신뢰도 높았던 시기였다. 점성학 예측: 시리우스(Sirius)와 수성의 부정적 결합을 근거로 머스크의 충동적인 언행과 테슬라 주가의 조정 가능성을 경고했다. 2024년부터는 시리우스·달·수성의 관계가 긍정적으로 바뀌면서 다시 반등할 시기가 올 것으로 보았다. 이후 전개: 트위터 인수에 따른 경영 집중력 우려와 중국 수요 둔화 등이 겹치며 테슬라 주가는 2022년 65% 넘게 하락했고, 2023년 초에는 2021년 고점보다 크게 낮아졌다. 2024년에는 실적 개선과 성장 전망, 자율주행 사업에 대한 기대가 커지며 12월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 같은 시기 스페이스X의 기업가치도 약 3,500억 달러로 평가되면서 머스크가 이끄는 사업 전반의 가치가 크게 상승했다. ⑥ 가상자산 시장의 조직적 사기와 큰 손실 공개 기록: 2021년 7월 24일 · 157회「대한민국 하반기 국가운 - 정치·사회 분야」 당시 상황: 2021년은 비트코인을 비롯한 가상자산 가격이 급등하며 투자 열풍이 거셌다. 일시적 조정에도 시장이 곧 반등할 것이라는 낙관론이 우세했다. 개인 투자자 자금도 검증되지 않은 코인과 고수익 상품으로 빠르게 몰리고 있었다. 점성학 예측: 국가 차트에서 투자 시장을 상징하는 화성과 금성이 힘을 잃고 태양에 소멸하는 구조를 분석했다. 검증되지 않은 조직이 고수익을 미끼로 대규모 사기 사건을 일으켜 투자자들에게 큰 손실을 안길 가능성을 경고했다. 이후 전개: 2022년 5월 테라·루나 폭락으로 가상자산 시장에 막대한 손실이 발생했다. 11월 FTX가 고객 자금 유용으로 파산하면서 시장의 신뢰가 무너졌다. 이후 권도형과 테라폼랩스는 미국에서 증권 사기 책임이 인정됐고, FTX 창업자 샘 뱅크먼프리드는 사기 혐의로 유죄판결을 받았다. ⑦ 자원 전쟁의 서막 공개 기록: 2021년 10월 30일 · 166회「2022년 3월은 자원 전쟁의 시작을 알리는 신호탄」 당시 상황: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세계 경제의 빠른 회복에 대한 기대가 컸다. 에너지 가격이 급등하고 있었지만, 일시적 현상으로 여겼다. 세계은행(WB)은 공급 제약이 완화되면서 2022년 하반기부터 가격이 하락할 것으로 전망했다. 점성학 예측: 화성은 광물 자원, 토성은 에너지 자원을 상징한다고 해석했다. 두 행성과 카스트라(Castra)의 결합을 근거로 2022년 3월을 국가 간 자원 경쟁이 전쟁으로 전환되는 시점으로 제시했다. 원유와 천연가스가 상대국을 압박하고 제재하는 수단으로 사용될 가능성도 언급했다. 이후 전개: 2022년 2월 24일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전면 침공했다. 서방의 경제 제재와 러시아의 대유럽 에너지 공급 축소가 맞물리면서 원유와 천연가스 가격이 급등했다. 에너지와 식량·광물의 공급망이 국제정치의 무기로 활용되며 자원 안보가 세계 질서의 핵심 의제로 떠올랐다. ⑧ 미국 연준의 대응 지연과 인플레이션 공개 기록: 2021년 11월 15일 · 167회「2022년 미국 국가 운 점성학 예측」 당시 상황: 미국의 물가 상승세가 뚜렷해지고 있었지만, 연준은 공급망 차질에 따른 일시적 현상이라는 판단을 유지했다. 파월 의장과 바이든 행정부도 물가가 안정될 것이라는 메시지를 내놓으며 금리 인상에 신중한 태도를 보였다. 점성학 예측: 미국 국가 차트 10 하우스의 태양·목성과 항성 아케르나르(Achernar)의 결합을 분석했다. 미국 정책 당국이 금리 인상을 늦추고 물가 과열에 제때 대응하지 못하면서 통화정책의 판단 오류와 그에 따른 경제적 부담이 커질 수 있다고 보았다. 이후 전개: 파월 의장은 2021년 11월 ‘일시적’이라는 표현을 철회했지만, 연준은 2022년 3월에야 금리를 인상했다. 6월 물가 상승률이 9.1%에 이르자, 자이언트스텝에 나섰고, 급격한 긴축으로 주식·채권시장과 세계경제 부담이 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