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예측과 검증 ① 코로나19 확진자 정점과 방역 완화 공개 기록: 2022년 2월 20일 · 174회「2022년 대한민국 전반기 국가운 - 경제 분야」 당시 상황: 오미크론 변이가 빠르게 확산하면서 국내 일일 확진자가 10만 명을 넘어섰다. 방역 당국도 유행의 정점과 확진자 규모를 정확히 예측하기 어려웠던 시기였다. 검사 체계와 재택 치료 현장도 급증하며 부담이 커지는 시기였다. 점성학 예측: 항성 알골(Algol)과 우눅알하이(Unukalhai)가 국가 차트에 영향을 미치는 시기와 의미를 분석했다. 3월 중순을 전후해 확진자가 최고점에 이른 뒤 서서히 감소하고, 질병을 상징하는 하우스의 압박에서 벗어나는 9월부터 방역 상황이 안정될 것으로 예측했다. 일상 회복도 시작될 것으로 예측했다. 이후 전개: 국내 일일 확진자는 2022년 3월 17일 62만 1,328명으로 최고치를 기록한 뒤 감소세로 돌아섰다. 정부는 4월 18일 사회적 거리 두기를 전면 해제했으며, 9월 26일에는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도 완전히 해제했다. ② 용산 집무실 이전과 화성의 상징성 공개 기록: 2022년 3월 17일 · 178회「용산 집무실은 화성 관련 사건으로 무너진다」 당시 상황: 윤석열 당선인이 제왕적 청와대에서 벗어나 국민과 소통하겠다는 명분으로 대통령 집무실 이전을 추진하던 시기였다. 용산 국방부 청사가 유력 후보지로 검토됐으며, 공식 이전 계획은 영상 공개 사흘 뒤인 3월 20일 발표됐다. 점성학 예측: 용산 국방부 청사를 화성(Mars)의 상징이 강한 공간으로 해석하고, 맞은편 전쟁기념관과 공간적 180도 대립 구조에 주목했다. 집무실 이전 이후 군·경찰·검찰·의료계처럼 화성이 상징하는 집단과의 충돌이 커지고, 관련 사건이 정권의 위기로 이어질 가능성을 제시했다. 이후 전개: 집무실 이전 후 이태원 참사 책임 논란과 채 상병 사건, 의대 증원을 둘러싼 의료계 갈등이 이어졌다. 2024년 12월에는 군경이 동원된 비상계엄으로 정권이 붕괴했고, 윤석열은 파면 뒤 내란 사건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 ③ 중국의 2022년 10월 도시 봉쇄 재강화 공개 기록: 2022년 5월 21일 · 183회「토성의 시대, 역사는 반복된다 - 전염병, 거품경제, 전쟁」 당시 상황: 세계 각국이 오미크론 유행의 고비를 넘기고 국경을 개방하며 ‘위드 코로나’로 전환하던 시기였다. 중국에서는 상하이 봉쇄가 계속되고 있었지만, 6월부터 단계적으로 도시를 정상화한다는 발표가 나오면서 강력한 방역 조치도 점차 완화될 것이라는 기대가 커지고 있었다. 점성학 예측: 중국 국가 차트에서 8 하우스의 화성과 항성 미자르(Mizar)의 부정적인 결합을 분석했다. 중국 정부가 경제적 손실을 감수하면서 통제 정책을 강화하고, 화성의 영향이 커지는 10월 이후 국경 통제를 유지한 채 여러 도시의 봉쇄를 다시 확대할 가능성을 제시했다. 이후 전개: 중국 정부는 2022년 10월 제로 코로나 정책을 고수하며 주요 도시의 방역 통제와 부분 봉쇄를 강화했다.생산과 물류가 위축돼 세계 공급망의 부담도 커졌지만, 대규모 반대 시위 이후 12월 방역 정책을 급격히 완화했다. ④ 2023년 2월 유라시아 대형 자연재해 공개 기록: 2022년 8월 16일 · 194회「카스트라 항성의 경고 - 2022년 9월~2023년 2월」 당시 상황: 세계 곳곳에서 폭우와 가뭄 등 기상이변이 이어지고 있었지만, 튀르키예와 시리아에서 수만 명이 희생될 정도의 초대형 지진이 임박했다는 위기감은 없었던 시기였다. 국제사회의 관심도 우크라이나 전쟁에 집중돼 있었다. 점성학 예측: 카스트라(Castra)와 토성의 결합을 대규모 자연재해의 신호로 해석했다. 2023년 2월까지 동아시아보다 유럽과 유라시아를 비롯한 서쪽 지역에서 지진과 지각 변동 가능성과 대규모 자연재해가 발생할 가능성을 제시했다. 이후 전개: 2023년 2월 6일 튀르키예 남부와 시리아 북부에서 규모 7.8과 7.5의 강진이 잇따랐다. 두 차례 강진으로 5만 9,000명 이상이 숨지고 수백만 명이 삶의 터전을 잃었으며, 혹한과 구조 지연으로 피해가 더 커졌다. 이후 국제사회의 대규모 구호와 복구가 이어졌다. ⑤ 2022년 미국 중간선거와 민주당의 선전 공개 기록: 2022년 9월 13일 · 199회「2022년 미국 하반기 국가운」 당시 상황: 40여 년 만의 높은 인플레이션과 바이든 대통령의 낮은 지지율로 민주당의 열세가 예상됐다. 공화당의 하원 탈환 전망이 우세했으며, 상원까지 장악하는 ‘레드 웨이브(Red Wave)’ 가능성도 제기됐다. 다만 상원 판세는 접전이었고 공화당의 압승을 확정적으로 본 상황은 아니었다. 점성학 예측: 공화당의 압승 전망과 달리 민주당이 예상보다 선전할 것으로 보았다. 미국 하반기 국가 차트의 토성을 권력의 유지와 복귀를 상징하는 요소로 해석해, 집권당인 민주당이 상원 다수당 지위를 지킬 가능성을 제시했다. 이후 전개: 2022년 11월 중간선거에서 공화당의 대승을 의미하는 ‘레드 웨이브’는 나타나지 않았다. 민주당은 상원에서 51석을 확보해 다수당 지위를 유지했고, 공화당은 하원에서 222석을 얻어 213석 민주당을 근소한 차이로 앞섰다. ⑥ 탈중국 공급망 재편과 베트남의 부상 공개 기록: 2022년 10월 7일 · 202회「베트남 다시 떠오르나? 동남아시아, 대한민국의 기회」 당시 상황: 중국의 제로 코로나 봉쇄와 미·중 갈등으로 세계는 공급망 불안이 커지고 있었다. 베트남은 ‘차이나 플러스 원’의 생산 거점으로 주목받았지만, 중국 경제에 대한 의존도와 함께 세계 경기 둔화가 대한 우려도 컸던 시기였다. 점성학 예측: 베트남 국가 차트에서 1번·11번 하우스와 항성 아크투루스(Arcturus), 금성·수성의 관계를 분석했다. 중국의 공급망 위기가 베트남에는 더 큰 기회가 되어 우방국의 투자와 생산 시설 이전을 끌어내고, 새로운 제조·수출 거점으로 성장할 가능성을 제시했다. 이후 전개: 애플 협력업체 등 글로벌 기업들이 생산 거점을 베트남으로 분산했고, 삼성과 반도체·전자부품 기업의 투자도 확대됐다. 외국인 직접투자와 제조업 수출이 늘면서 베트남은 공급망 재편의 주요 수혜국으로 자리 잡았다. ⑦ 2023년 건설·금융권의 부실 확대 공개 기록: 2022년 12월 4일 · 209회「미리 보는 2023년 대한민국 점성학 예측」 당시 상황: 2022년 10월 레고랜드 사태로 자금시장이 경색되자 윤석열 정부는 ‘50조 원+α’ 규모의 시장 안정 대책을 내놓았다. 이후 단기 금융시장의 불안이 다소 진정되면서 급격한 유동성 위기는 넘겼다는 기대가 커졌지만, 부동산 PF의 잠재 위험은 여전히 남아 있었다. 점성학 예측: 2023년에 영향을 미치는 레사트(Lesath)와 셰라탄(Sheratan), 화성·토성의 관계를 분석했다. 3월에 가까워질수록 건설업과 금융권에 누적된 부실이 드러나고, 부동산과 자금시장의 피해가 커질 가능성을 제시했다. 이후 전개: 2023년 3월 한국은행은 부동산 PF 대출이 많은 일부 비은행 금융기관의 신용·유동성 위험이 커졌다고 밝혔다. 고금리와 공사비 상승, 미분양 증가로 부실이 쌓이면서 증권사·캐피탈사와 건설사의 부담도 확대됐다. 12월 태영건설이 워크아웃을 신청하며 위기가 현실로 드러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