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예측과 검증 ① 국민의힘 2026년 위기와 법적 책임 공개 기록: 2025년 2월 25일 · 299회「2025~2026 국민의힘, 변해야 살아남는다」 당시 상황: 대통령 탄핵소추안 가결 이후 국민의힘은 윤석열 대통령과의 관계 설정을 둘러싸고 분열하고 있었다. 조기 대선 가능성이 거론됐지만, 보수 지지층을 결집해 제1당의 지위를 지킬 것이라는 전망도 여전히 존재했다. 점성학 예측: 국민의힘 창당 차트를 분석해 2024년 12월부터 2026년 5월까지 달과 스카트(Skat)의 흉각이 당의 지지 기반을 약화할 것으로 보았다. 특히 2026년 5월 이후에는 토성의 영향이 집중되면서 당과 핵심 인사들이 법적 책임에 직면할 가능성이 높아질 것으로 제시했다. 이후 전개: 국민의힘은 2025년 조기 대선 패배로 소수 야당이 됐고, 이듬해 지방선거에서도 16개 광역단체장 중 4곳을 확보했다. 8월에는 윤석열 체포영장 집행 방해로 중진 의원 4명이 불구속기소 됐다. 다만 유죄가 확정된 것은 아니다. ② 2026년 봄 추가 증거와 내란 수사 확대 공개 기록: 2025년 12월 19일 · 332회「내란 특검 결과 이후 예측」 당시 상황: 12월 15일 내란 특검이 최종 수사 결과를 발표했지만, 일부 핵심 의혹을 충분히 규명하지 못했다는 비판이 나오며 추가 수사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던 시기였다. 점성학 예측: 2025년 12월 15일 특검 결과 발표 시점의 차트에서 1번 하우스의 명왕성과 6·7번 하우스의 역행 목성이 충돌하는 구조를 분석했다. 법적 판단이 후퇴하거나 핵심 사실이 가려질 수 있지만, 목성이 순행하는 2026년 3월부터 감춰진 자료와 내부 증언이 공개될 가능성을 제시했다. 이후 전개: 2026년 2월 말 2차 종합 특검이 출범했고, 4월 국정원 압수수색에서 비상계엄을 정당화하려 한 ‘대외 설명 자료’가 확보됐다. 이후 대통령실·국정원·군 관계자들이 입건되거나 기소되면서 감춰졌던 계엄 가담 의혹이 드러났다. 다만 법원의 최종 판단은 아직 남아 있다. ③ 2026년 1분기 구조조정·파업·금융 불안 공개 기록: 2025년 9월 16일 · 323회「2026년 3월까지 경제 흐름 단계별 예측」 당시 상황: 정권 교체 이후 정부의 경기 부양책에 대한 기대가 커지면서 내수와 금융시장이 점차 회복될 것이라는 낙관론이 형성되던 시기였다. 주가 상승 기대도 높았다. 점성학 예측: 2026년 1~3월 국가 차트에서 2번 하우스의 약한 태양과 8번 하우스 토성의 대립을 분석했다. 이를 기업 구조조정과 노사 갈등, 국가채무와 환율 불안의 신호로 보았다. 특히 3월 중순 이후 태양과 해왕성의 결합은 국제 금융시장의 변동성이 다시 커지는 시점으로 해석했다. 이후 전개: 2026년 2월 반도체주 급등에 힘입어 코스피가 사상 처음 6,000선을 돌파했다. 3월에는 삼성전자 노조가 총파업을 가결하고 한국은행이 국고채 3조 원을 매입했다. 이후 중동 전쟁으로 환율이 1,500원을 넘고 코스피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하는 등 금융시장 변동성이 커졌다. ④ 경주 APEC 정상회의와 대한민국 성과 공개 기록: 2025년 10월 5일 · 325회「3I/ATLAS 혜성의 경고, 시험대에 오르는 대한민국」 당시 상황: 미국의 강한 관세 압박이 이어지면서 한국에서 열리는 APEC 정상회의도 강대국 간 경쟁에 밀려 실질적인 성과를 얻기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이 있던 시기였다. 점성학 예측: APEC 정상회의 기간에 태양과 달이 5 하우스의 천칭자리 28도에서 합을 이루는 구조를 분석했다. 5 하우스를 새로운 기회, 천칭자리 28도를 협상과 명예의 상징으로 해석하고, 게자리 포르투나(Fortuna)의 보호 아래 대한민국이 외교·경제적 이익을 얻을 가능성을 제시했다. 이후 전개: 경주 APEC을 계기로 한미 자동차 관세가 15%로 낮아지고 조선·방산·AI 협력이 강화됐다. 한중 통화스와프는 70조 원 규모로 5년 연장됐으며, 엔비디아는 한국에 AI용 GPU 26만 장을 공급하기로 했다. 외교 성과에 대한 기대는 국내 증시의 상승 흐름과도 맞물렸다. ⑤ 248년 주기 명왕성 회귀와 미국의 전환 공개 기록: 2025년 10월 21일 · 326회「248년 만의 명왕성 복귀는 미국 전환기의 출발점」 당시 상황: 트럼프 2기 행정부의 관세·이민·행정조직 개편이 시작됐지만, 이러한 변화가 미국의 국내 제도와 대외 질서 전반을 바꾸는 장기적 전환으로 이어질지는 불확실했다. 점성학 예측: 미국 건국 차트에서 약 248년 주기로 나타난 명왕성 회귀와 트럼프 출생 차트의 천왕성을 함께 분석했다. 천왕성이 알골(Algol) 부근을 지나 쌍둥이자리로 완전히 이동하는 2026년 4월까지 미국의 기존 제도와 정책, 미국을 둘러싼 국제 질서가 크게 흔들릴 가능성을 제시했다. 이후 전개: 2025년 말부터 트럼프 행정부는 관세 확대와 연방정부 조직 개편을 강하게 추진하며 국내 갈등과 동맹국의 반발을 키웠다. 2026년 2월 28일에는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을 공격하면서 전쟁이 시작됐고, 호르무즈해협 불안으로 에너지 가격과 국제 금융시장의 변동성이 크게 확대됐다.